NEW RELEASE

NEW RELEASE
SUBJECT DATE
AxMxP 1st Mini Album [Amplify My Way] _ LOUD ver. 26.01.21

AxMxP 1ST MINI ALBUM [Amplify My Way] INFORMATION

 

‘메가 루키 밴드’ AxMxP, 4개월 만에 돌아왔다… 1월 21일 컴백

“나다운 자신감 담았다”…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보여줄 성장

AxMxP 미니 1집 멤버 전곡 참여… 더블 타이틀곡으로 에너지 극대화

 

 

밴드 AxMxP (에이엠피)가 1월 21일 컴백했다. 

 

지난해 9월, 데뷔 앨범부터 정규 앨범으로 출사표를 던진 AxMxP는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과 이야기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풀어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 줬다. 특히 AxMxP는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운 압도적인 스케일을 통해 ‘메가 루키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밴드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이러한 성장세 속에서 선보이는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AxMxP가 그려 온 음악적 방향성과 청춘 서사를 더욱 선명하게 확장한 앨범으로, 꿈을 정해 두고 달려가기보다 살아가며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다. AxMxP는 꿈에 대한 서로 다른 시선을 통해 지금의 청춘이 각자의 방식으로 공감할 수 있는 ‘꿈의 스펙트럼’을 완성하고, 자신들만의 길을 또렷하게 펼쳐 낸다.

 

첫 번째 타이틀곡 ‘PASS’는 Metalcore와 Phonk 사운드를 결합한 Rage Rock 트랙으로, 날카로운 일렉 기타 리프와 반복되는 신스 루프가 특징이다. 거침없이 몰아치는 전개 속 공격적인 비트는 스스로의 길을 주저 없이 돌파해 나가는 순간을 상징하며, “어디든 통과할 수 있다”라는 의미의 PASS를 모티브로 어떤 장애물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직선적인 가사와 폭발적인 에너지의 사운드는 끊임없이 벽을 넘어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AxMxP만의 강인한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완성한다.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는 감성적인 피아노로 시작해 서서히 감정을 끌어올리며, 후렴에서 밴드 사운드가 폭발하듯 터져 나오는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해 떠올리며 다시 마주할 그 순간만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가사는 사랑을 되찾고자 달려가는 간절함과 다시 이어질 운명을 믿는 떨림을 한층 깊이 있게 그려 낸다.

 

지난 작품에서 각기 다른 장르와 이야기의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던 AxMxP는, 이번 앨범에서는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워 극과 극의 감정을 오가는 음악 서사를 완성한다. 폭발적인 에너지의 ‘PASS’와 감정의 여운을 남기는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통해, AxMxP는 서로 다른 온도의 무드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유연하게 소화하며 팀의 확장된 정체성을 분명히 각인 시킨다.

 

두 곡의 대비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깊은 인상을 남긴다. 스토리보다 퍼포먼스에 집중한 ‘PASS’ 뮤직비디오는 다크한 하드록과 힙합 무드를 바탕으로 멤버들의 개성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뮤직비디오는 하루아침에 작업실에서 쫓겨난 네 소년이 시간, 공간을 가리지 않고 연주를 이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병원, 엘리베이터, 공중화장실을 거쳐 무대에 이르기까지. 음악에 진심인 청춘 밴드의 멈추지 않는 열정을 키치하고 위트 있게 그려 낸다.

 

AxMxP의 미니 1집에는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7곡의 다양한 트랙이 담겼다. 압도적인 볼륨감으로 쏟아지는 랩코어 트랙 ‘Too Much’, 사랑에 빠질 때 찾아오는 어지러운 기분과 반복되는 중독성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Punch-Drunk’, 부드러운 스트링과 클린 톤의 일렉 기타가 선율을 따라 번져 흐르는 팝 록 트랙 ‘너의 멜로디가 됐어 (I Melody You)’, 록, 힙합, 발라드를 넘나드는 AxMxP 특유의 크로스오버 사운드가 돋보이는 ‘가끔씩 욕해 (Bittersweet)’, 김신의 첫 자작곡 ‘너의 평소에 (Be yours)’ 등이 신보에 수록됐다.

 

프론트맨 하유준은 이번 앨범 전곡 작사에 참여하며 눈에 띄는 음악적 성장세를 보여준다.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녹여낸 가사는 팀의 정체성을 한층 선명하게 한다. 김신은 ‘너의 평소에 (Be yours)’의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AxMxP의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에 힘을 보탰다. 특히 김신은 이번 미니 1집에서 보컬로서의 존재감을 이전보다 한층 강화하며 팀 보컬의 색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다.

 

데뷔 앨범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보여 준 AxMxP는 신보를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간다.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앨범명처럼,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보단 내 안의 볼륨을 올려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는,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담은 앨범이다.

 

AxMxP 1ST MINI ALBUM [Amplify My Way] TRACK LIST

 

1. PASS

2. Too Much

3. Punch-Drunk

4. 너의 멜로디가 됐어 (I Melody You)

5.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6. 가끔씩 욕해 (Bittersweet)

7. 너의 평소에 (Be yours)

 

AxMxP 1ST MINI ALBUM [Amplify My Way] TRACK REVIEW

 

1. PASS

Lyrics by 한성호, 서용배(sesamiX), 하유준

Composed by 한성호, 서용배(sesamiX), Calle Lehmann, Jacob Aaron (THE HUB)

Arranged by 서용배(sesamiX)

 

타이틀곡 ‘PASS’는 Metalcore와 Phonk 사운드를 결합한 Rage Rock 트랙으로, 날카로운 일렉 기타 리프와 반복되는 신스 루프가 특징이다. 거침없이 몰아치는 전개 속 공격적인 비트는 스스로의 길을 주저 없이 돌파해 나가는 순간을 상징하며, “어디든 통과할 수 있다”라는 의미의 PASS를 모티브로 어떤 장애물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직선적인 가사와 폭발적인 에너지의 사운드는 끊임없이 벽을 넘어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AxMxP만의 강인한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완성한다.

 

2. Too Much

Lyrics by 한성호, 하유준

Composed by 한성호, TAEY, Rapid, Calle Lehmann, Jacob Aaron (THE HUB)

Arranged by 한성호, TAEY, Rapid

 

‘Too Much’는 날 선 기타 리프 위에 랩이 직격으로 꽂히며 압도적인 볼륨감으로 쏟아지는 랩코어 트랙이다. 감정이 한계치를 넘어 과부하 되는 순간을 정면으로 직시하고, 쌓여 있던 압력이 폭발하듯 거칠게 솟구친다. 타이트하게 깔린 드럼과 거침없는 랩 플로우는 “더 원하냐”라는 질문과 동시에 “넘쳐흘러도 멈추지 않는다”라는 선언으로 이어지며, 평가와 시선을 전부 흘려보낸 채 스스로의 방식으로 버티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강단을 드러낸다.

 

3. Punch-Drunk

Lyrics by 한성호, 서용배(sesamiX), 하유준

Composed by 한성호, SlyBerry, rockchain, Jacob Aaron (THE HUB), 서용배(sesamiX), cyd

Arranged by SlyBerry, rockchain

 

‘Punch-Drunk’는 기타와 베이스가 함께 만들어 내는 리프가 중심이 되는 하이틴 무드의 팝 펑크 트랙이다. 단순하면서도 귀에 꽂히는 멜로디와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곡 전체에 청량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더한다. 갑작스럽게 치솟는 설렘과 도파민이 한순간에 균형을 흔드는 감정을 담아, 사랑에 빠질 때 찾아오는 어지러운 기분과 반복되는 중독성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4. 너의 멜로디가 됐어 (I Melody You)

Lyrics by 한성호, 서용배(sesamiX), 하유준, Calle Lehmann

Composed by 한성호, 서용배(sesamiX), chicok, Calle Lehmann

Arranged by 서용배(sesamiX), chicok

 

‘너의 멜로디가 됐어 (I Melody You)’는 부드러운 스트링과 클린 톤의 일렉 기타가 선율을 따라 번져 흐르는 팝 록 트랙이다. 불 꺼진 방에서 시작된 작은 숨결 하나가 노래가 되어 서로를 향해 전해지고, 흩어지던 마음은 멜로디가 되어 다시 사랑으로 물들어 간다. 밝고 부드러운 에너지가 점차 감정을 채워 가며 작은 바람이 노래처럼 퍼져 서로에게 닿는 순간, 두 마음은 하나의 멜로디로 이어진다.

 

5.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Lyrics by 한성호, 하유준

Composed by 한성호, SlyBerry, WuYo, SAIN, Calle Lehmann, Adam Seuba

Arranged by 한성호, SlyBerry, WuYo, SAIN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는 감성적인 피아노로 시작해 서서히 감정을 끌어올리며, 후렴에서 밴드 사운드가 폭발하듯 터져 나오는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해 떠올리며 다시 마주할 그 순간만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가사는 사랑을 되찾고자 달려가는 간절함과 다시 이어질 운명을 믿는 떨림을 한층 깊이 있게 그려 낸다.

 

6. 가끔씩 욕해 (Bittersweet)

Lyrics by 한성호, 서용배(sesamiX), 하유준

Composed by 한성호, SlyBerry, 김지형, 서용배(sesamiX)

Arranged by SlyBerry, 김지형

 

‘가끔씩 욕해 (Bittersweet)’는 록, 힙합, 발라드를 넘나드는 AxMxP 특유의 크로스오버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별 이후 뒤섞여 올라오는 분노와 그리움, 그리고 스스로를 붙잡기 위해 몸부림치는 마음까지, 남겨진 감정의 소용돌이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가끔씩 나는 너를 욕해”라는 직설적인 고백은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조차 결국은 회복을 위한 과정임을 보여주며, 청춘이 겪는 상처와 흔들림, 그리고 다시 일어서려는 감정의 흐름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7. 너의 평소에 (Be yours)

Lyrics by 김신, 하유준, 한성호, 서용배(sesamiX)

Composed by 김신, 한성호, 서용배(sesamiX)

Arranged by 김신

 

‘너의 평소에 (Be yours)’는 언제나 곁을 지켜 준 고마운 대상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빈티지 팝 장르의 곡으로, 함께한 시간 속에서 쌓여 온 말들과 마음 한편에 조용히 간직해 온 감정들을 선율 위에 차분히 눌러 담았다.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는 순간 하나하나를 특별하게 만들어 준 이에게 “너에게 난 평소가 되어 줄게”라는 진심을 건네며 어느새 서로의 일상을 채워 가는 소중한 관계를 따뜻하게 비춘다.




NEXT AxMxP 1st Mini Album [Amplify My Way] _ ROUTE ver. 26.01.21
PREV IN SEONG 1st Mini Album [Crossfade:] Covered me Ver. 26.01.14

FNC Official Twitter

FNC Official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