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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FNC] 팬들의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는 LOVE FNC 씨엔블루 스쿨 16.03.09 6455

[스토리]


팬들의 사랑으로 운영되고 있는 LOVE FNC 씨엔블루 스쿨

 

부르키나파소의 문맹률은 71.3%(2008, UNDP)로 세계에서 가장 높으며, 많은 아동이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지난 2012년 다음 희망해 캠페인을 통해 많은 팬 분들과 네티즌들이 힘을 모아 니아마두구 지역에 LOVE FNC 씨엔블루 스쿨을 지어주셨고, 정기적인 후원참여로 아이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고 있지요.

(관련 링크: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6985)




(▲부르키나파소 니아마두구 지역의 미래, LOVE FNC 씨엔블루 스쿨 아이들. ⓒ 기아대책)


예전엔 지역 아동의 학교 출석률이 현저히 낮고, 그렇게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노동의 현장으로 투입되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 부모님들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학교 가는 것을 권할 정도로 인식이 개선되었지요. 또한 방과후 교실을 진행하여 초등학교에 출석하는 아동의 70%가 중등학교에 합격하여 초등학교장과 학부모들이 씨엔블루 스쿨에 방문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답니다.


(LOVE FNC 씨엔블루 스쿨에서 배식하는 모습. ⓒ 기아대책)

(▲수업에 한창인 LOVE FNC 씨엔블루 스쿨. ⓒ 기아대책)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씨엔블루 스쿨을 시작할 때는 부모도 아이도 다만 먹을 수 있다는 소망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시간이 흐른 지금은 마을 사람들이 앞장서 씨엔블루 스쿨이 하고자 하는 일을 자신들이 먼저 이해하려 하고 협력하려고 합니다. 우리 뜻을 알지 못할 때엔 어린 아이들에게도 설거지와 청소를 시켰는데, 이제는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말을 합니다. 따뜻한 밥 한끼가 모여 사랑이 나누어지고, 아이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주었습니다.”

- LOVE FNC 씨엔블루 스쿨 서혜경 선생님으로부터 온 편지 中

 

 

여러분의 계속되는 성원에 힘입어 작년 7, 드디어 LOVE FNC 씨엔블루 스쿨에서 첫 번째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학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마을 주민 모두가 기뻐하며 함께 축하해주었어요.

이 모든 것이 가능할 수 있었던 건, 바로 팬분들의 꾸준한 나눔 덕분이겠죠^^

 

(LOVE FNC 씨엔블루 스쿨 1회 졸업생 아이들 ⓒ 기아대책)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이 변화시키는 세상, 함께 꿈꾸고 응원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_: LOVE FNC

_문의: love@lovefn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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